비루한크리스마스

잘보내셨나요
즈는 너무 비루해서 말할게 없어.../크악
그냥 집집집집집 디비 집
친구들은 나가 논다는데 즈는 그냥 집
아 징짜ㅠㅠㅠㅠ비루해비루해

라고 생각하며 찡찡거리고 있다가
부름을 받았으나 그때 시각 7시반-.-...
언제 나가고 언제 놀고 언제 들어와...
나갔다가도 집에 올시간이고만ㅋㅋ
암튼 결과적으로 나가긴 했는데 근10시<<
카페에서 놀고왔는데 12시 넘어서 집들어왔담...

아무튼 매우 비루할뻔 했던 하루에 끝을
심심하지는 않게 보내서 다행이햐ㅋㅋㅋ
담배냄새때문에 괴로웠지만/콜록콜록 슈밤
'ㅅ'...내 앞에서 담배피는 잉여인간은 갈아버리게써요 뿌우ㅗ

아무튼 크리스마스 끝났네요 넹.
어차피 우리집은 전혀 신경쓰는 집이 아니니까.
선물도 뭣도 없고 외식도 없고 그냥 치킨피자맥주 먹었음.
아 나 그래도 받고싶은거 꽤 있는데...힛
너무하네...뭐 1,2년 선물안받은것도 아니고 왜이래?? 아마추어같이
롱미ㅏ론ㅇ론마ㅣ로낭롬니롬나이
포기다 포기 줴길 

by -하얀1004- | 2009/12/26 12:18 | -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메리는 개뿔

-.-...나는여...

집에 방콕이고
할짓없고
약속도없고
컴퓨터도 자유롭게 못하고
읽을 책도 없고
내맘대로 자지도 못하고
재미없고
심심하고

.........슈ㅣ발

크리스마스 그딴거 모르겠고 관심도 없고.

아 슈바 재미없어......

건담같은거라든지 탱크만드는거 하고싶다
아 뭐지... 아 그 프라모델.
그런거 하면 시간이 슝슝 갈것같은디.

아 근데 시간이 슝슝가면
성적표도 슝슝 다가오는구나
아... 싯타... 진짜 싯타...

산타할바 있으면 나 좀 좀ㅠㅠㅠㅠ

......에흥...
사실상 누가 불러줘도 나는 사람 만나는거 무서워 하는 편이니까 안나가게찌
아니 이미 어제도 그랬구나ㅋ........
아니 나는 왜 사람만나는게 무서울까ㅋ
뭐 어차피 만나기 전까지만 그렇고 만나면 손나 잘놀지마능........흐흐흐
나가기 전까지를 못견디겠단 말이졈. 뚧
아무튼 내일은 정모(ㅇㅋ아님)나갈거니까.
거기서 놀아야게따. 오늘은 쉬...긴 개뿔. 그냥 심심해 미쳐야지

by -하얀1004- | 2009/12/25 14:32 | -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꼬리표 나왔다

진짜 망했네...ㅋ
아..........아................

오늘은 이브
내일은 당일

...........아 젠장ㅠ

by -하얀1004- | 2009/12/24 18:01 | -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