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보내셨나요
즈는 너무 비루해서 말할게 없어.../크악
그냥 집집집집집 디비 집
친구들은 나가 논다는데 즈는 그냥 집
아 징짜ㅠㅠㅠㅠ비루해비루해
라고 생각하며 찡찡거리고 있다가
부름을 받았으나 그때 시각 7시반-.-...
언제 나가고 언제 놀고 언제 들어와...
나갔다가도 집에 올시간이고만ㅋㅋ
암튼 결과적으로 나가긴 했는데 근10시<<
카페에서 놀고왔는데 12시 넘어서 집들어왔담...
아무튼 매우 비루할뻔 했던 하루에 끝을
심심하지는 않게 보내서 다행이햐ㅋㅋㅋ
담배냄새때문에 괴로웠지만/콜록콜록 슈밤
'ㅅ'...내 앞에서 담배피는 잉여인간은 갈아버리게써요 뿌우ㅗ
아무튼 크리스마스 끝났네요 넹.
어차피 우리집은 전혀 신경쓰는 집이 아니니까.
선물도 뭣도 없고 외식도 없고 그냥 치킨피자맥주 먹었음.
아 나 그래도 받고싶은거 꽤 있는데...힛
너무하네...뭐 1,2년 선물안받은것도 아니고 왜이래?? 아마추어같이
롱미ㅏ론ㅇ론마ㅣ로낭롬니롬나이
포기다 포기 줴길
즈는 너무 비루해서 말할게 없어.../크악
그냥 집집집집집 디비 집
친구들은 나가 논다는데 즈는 그냥 집
아 징짜ㅠㅠㅠㅠ비루해비루해
라고 생각하며 찡찡거리고 있다가
부름을 받았으나 그때 시각 7시반-.-...
언제 나가고 언제 놀고 언제 들어와...
나갔다가도 집에 올시간이고만ㅋㅋ
암튼 결과적으로 나가긴 했는데 근10시<<
카페에서 놀고왔는데 12시 넘어서 집들어왔담...
아무튼 매우 비루할뻔 했던 하루에 끝을
심심하지는 않게 보내서 다행이햐ㅋㅋㅋ
담배냄새때문에 괴로웠지만/콜록콜록 슈밤
'ㅅ'...내 앞에서 담배피는 잉여인간은 갈아버리게써요 뿌우ㅗ
아무튼 크리스마스 끝났네요 넹.
어차피 우리집은 전혀 신경쓰는 집이 아니니까.
선물도 뭣도 없고 외식도 없고 그냥 치킨피자맥주 먹었음.
아 나 그래도 받고싶은거 꽤 있는데...힛
너무하네...뭐 1,2년 선물안받은것도 아니고 왜이래?? 아마추어같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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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기다 포기 줴길
# by | 2009/12/26 12:18 | -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